글로벌 비즈니스 최적화 · Glocalization
한국의 기술력을 현지의 성공으로 연결합니다.
한국에서 검증된 기술을 단순히 옮겨심지 않습니다.
각 국가 법인의 환경과 요구를 깊이 들여다보고, 현지에 가장 잘 맞는 방식으로 이식·확장합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서 AI Technical Leader까지,
18년의 여정과 그 안에서 형성된 일하는 방식.
시간의 축으로 정리한 경력
2026 — Present
ProjectZero TF
AI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며, 기존 시스템 설계의 한계를 다시 정의하는 TF.
2021 — 2026
JiranSoft
대규모 SaaS 플랫폼 아키텍처 설계. AI/ML 파이프라인 설계 및 팀 리딩.
2017 — 2021
JiranHoldings, JiranTech, Bridge
고가용성 웹 서비스 설계 및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구축.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2015 — 2017
JiranComms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리딩 및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자동화 테스트 도입으로 배포 안정성 향상.
2009 — 2015
JiranSoft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18년의 시간이 만든 네 가지 원칙
한국의 기술력을 현지의 성공으로 연결합니다.
한국에서 검증된 기술을 단순히 옮겨심지 않습니다.
각 국가 법인의 환경과 요구를 깊이 들여다보고, 현지에 가장 잘 맞는 방식으로 이식·확장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존 서비스 사이의 균형을 잡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공상에 그치지 않도록,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 현실적 구조를 설계합니다.
기존 서비스의 안정성을 흔들지 않으면서, 새로운 시도가 무리 없이 안착할 수 있는 로드맵을 그립니다.
기존의 가치를 존중하며 안전하게 변화를 이끕니다.
오래 유지되어 온 레거시 시스템과 현지 조직의 운영 방식을 먼저 존중합니다.
급진적 변화보다 리스크를 세밀히 관리하는 단계적 전환을 — 천천히, 그러나 멈추지 않고 — 제안합니다.
기술, 기획, 운영의 언어를 하나로 모읍니다.
개발·기획·운영, 각기 다른 입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조율합니다.
얽힌 의견을 실행 가능한 하나의 전략으로 정리해, 아이디어가 제품과 사업으로 자랄 수 있도록 가교가 됩니다.
Story의 맥락 위에서, 더 깊이 들어가고 싶은 길을 골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