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경험을 성과로,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01. 글로벌 비즈니스 최적화 (Glocalization)


"한국의 기술력을 현지의 성공으로 연결합니다."
한국에서 이미 검증된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단순히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각 국가 법인의 고유한 환경과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깊이 있게 분석하여, 현지 상황에 가장 잘 맞는 방식으로 기술을 이식하고 확장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02. 실효성 있는 사업 구조 설계 (Business Architecture)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존 서비스 사이의 균형을 잡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공상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현실적인 구조를 설계합니다.
기존 서비스의 안정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혁신적인 시도가 무리 없이 안착할 수 있도록 로드맵을 그립니다.


03. 리스크를 고려한 단계적 혁신 (Safe Innovation)


"기존의 가치를 존중하며 안전하게 변화를 이끕니다."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레거시 시스템과 현지 조직의 운영 방식을 충분히 배려합니다.
조직에 갑작스러운 부담을 주는 급진적 변화보다는, 리스크를 세밀하게 관리하며 차근차근 나아가는 단계적 전환 방안을 제안합니다.


04. 통합적 관점의 조정자 (Orchestrator)


"기술, 기획, 운영의 언어를 하나로 모읍니다."
개발자, 기획자, 운영자 등 각기 다른 입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조율합니다.
복잡하게 얽힌 의견들을 실행 가능한 하나의 전략으로 정리하여, TF 내에서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과 사업으로 탄생하게 만드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합니다.